'쉬었음 청년' 역대 최대?… 숫자를 뜯어보면 이야기가 갈린다
'쉬었음 70만 역대 최대'는 사실 30대 얘기. 공식 청년(15~29세)은 오히려 줄었습니다. 국가데이터처·한국은행 1차 데이터로 정의·사유·구조까지 뜯어봤습니다.
'쉬었음 70만 역대 최대'는 사실 30대 얘기. 공식 청년(15~29세)은 오히려 줄었습니다. 국가데이터처·한국은행 1차 데이터로 정의·사유·구조까지 뜯어봤습니다.
AI 노출이 큰 직군의 22~25세 고용은 또래보다 약 19% 뒤처졌지만 경력자는 멀쩡했다. 줄어든 게 아니라 덜 늘어난 격차다. 미국 빅테크 신입 비중은 7%로 반토막. 한국 인사담당자도 '중고신입 선호'를 1위로 꼽았다. 신입 자리가 먼저 흔들리는 이유와 대응을 정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