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신입의 자리를 먼저 가져갔다 — 채용 사다리 첫 칸의 붕괴
AI 노출이 큰 직군에서 22~25세 고용은 약 16% 줄었지만 경력자는 멀쩡했다. 미국 빅테크 신입 비중은 7%로 반토막. 한국 인사담당자도 '중고신입 선호'를 1위로 꼽았다. 신입 자리가 먼저 흔들리는 이유와 대응을 정리한다.
'신입 채용' 주제로 모은 글 2편입니다.
AI 노출이 큰 직군에서 22~25세 고용은 약 16% 줄었지만 경력자는 멀쩡했다. 미국 빅테크 신입 비중은 7%로 반토막. 한국 인사담당자도 '중고신입 선호'를 1위로 꼽았다. 신입 자리가 먼저 흔들리는 이유와 대응을 정리한다.
2025년 1분기 자소서 10건 중 7건이 AI로 쓰였다. 그런데 AI가 쓴 자소서를 이제 AI가 걸러낸다. 떨어지는 자소서와 통과하는 자소서를 신입 지원 사례로 나란히 비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