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메일 한 통으로 AI 비서를 조종한다 — '프롬프트 인젝션'이라는 새로운 함정
AI는 읽으라고 준 글과 하라고 내린 명령을 구분하지 못합니다. 이메일 한 통으로 MS 코파일럿의 사내 문서를 빼낸 EchoLeak(위험도 9.3/10), 달력 초대장으로 스마트홈을 조종한 제미나이 사례까지 — 프롬프트 인젝션의 구조를 처음 보는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.
'AI 에이전트' 주제로 모은 글 4편입니다.
AI는 읽으라고 준 글과 하라고 내린 명령을 구분하지 못합니다. 이메일 한 통으로 MS 코파일럿의 사내 문서를 빼낸 EchoLeak(위험도 9.3/10), 달력 초대장으로 스마트홈을 조종한 제미나이 사례까지 — 프롬프트 인젝션의 구조를 처음 보는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.
AI 에이전트를 처음 듣는 분도 끝까지 이해되게 풀었습니다. 챗봇과 뭐가 다른지, 실제로 뭘 할 수 있고 못 하는지,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비유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 기업의 39%가 이미 에이전트를 실험 중입니다 — McKinsey.
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 에이전트 모드는 이미 기본값.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코딩 모델 MAI-Code-1-Flash까지 공개했다. 빌드 2026에서 무엇이 지금 되고 무엇이 아직 예정인지 날짜와 출처로 갈라 정리한다.
검색·비교·주문까지 AI가 대신하는 쇼핑 에이전트. 2025년 연말 AI·에이전트가 영향을 준 온라인 매출이 2,620억 달러(약 20%)에 달했다 — 세일즈포스.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부터 거품인지 갈라 정리한다.